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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DailyRoutine

정보통신기술 초급기술자가 되다

이번년도에 꼭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미루고 미뤘던 숙제중에 하나였던

 

정보통신기술협회 등록하여 기술자 되기!

 

https://ictis.kica.or.kr/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 종합정보시스템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의 시·도회를 소개합니다. 서울시회 (04334)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308 4층 (갈월동) 02-3487-0404 인천·경기도회 (16948) 경기 용인시 기흥구 흥덕4로 24 (영덕동) 031-271-1500 부산·��

ictis.kica.or.kr

< 기술자 >

 

< 제출 서류 >

 

< 감리원 >

 

이번에 서울에 일이 있어서 가는김에 협회 등록해야지 햇는데...

 

가장 힘들엇던거는 경력 인정...

 

근무 했던 업체를 다 돌면서 경력 인정서 서류에 도장을 받아야되는 미션...

 

무조건 원본 제출!

 

소프트웨어기술자 신고할때는 그래도 온라인으로도 몇개 서류는 던질수 있어서 다행이였지만

 

이번에는 무조건 원본 지참 후 협회 방문!

 

정말 그날은 지옥... 폭우 쏟아지고...

 

찝찝하고... 이 상태에서 서울을 빨빨빨 돌아다녀서 획득...

 

정말 억울한것은 폐업한곳은 인정 불가.

 

인정 받을려면 하...

 

 

보증인이라니...

 

결국은 전에 다녔던데 같이 일한 사람이 보증을 서야지만 인정받을수 있다...

 

공적자료인 고용보험확인서 등으로는 안되고...

 

무조건 보증인을 세워야되는 구조...

 

이래서 업체 몇군대 포기...

 

결국 절반정도 경력만 인정으로...

 

원래대로 받으면 약 8년경력으로 둘다 초급기술자 / 초급감리원 이였으나...

 

 

경력을 꽤 날려서 감리원은 안됫다...

 

이점은 매우 아쉬웠다...

 

감리원도 하고 싶었는데...

 

하지만 고등학교때 땃던 자격증인 정보기기운용기능사 하나로 초급기술자가 되었다.

 

사실 자격증이 무엇이 중요한가 현장 능력이 중요하다 생각했지만

 

아직 현실은 자격증과 학력 위주 세상이다.

 

하지만 어찌됫던지 협회에 등록을 하니 몬가 내가 하는 일에 자부심을 느낀다.

 

그래봣자... 매우 박봉인 월급이지만...

 

2020년 한 일중에 미루고 미뤘던걸 끝내서 좋음

 

노후 자격증이라고 들었는데 맞는거 같다...